2010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정의란? 기본 카테고리


'마루날의 雜學辭典(잡학사전)'님 글을 읽고 느낀 점 리플로 닮
이번에도..
매번 글을 쓰기 보다는 돌아다니면서 리플을 달고는 있는데.. 그걸 또 몇 개나 된다고 어디있는 지 기억도 못하고.. 내용도 헷갈려서 씀

정의가 과연 사람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킨 글..

기본적인 사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를 위해서 함께 가는 것만이 정의를 실현하는 게 아닐런지



안녕하세요 ~ 좋은 소개 글 잘 봤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은 사막과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아직 대한민국에는 민주화가 성숙되지 않았다는 게 더 정답에 가까울까요?

침묵과 외면하고 주저할려고 해서 그리 되는 게 아니라
돈을 받고 글을 쓰는 아르바이트와 다르지 않는 '언론' 통제와 그들만의 리그로 만드는 '법' 앞에 할 말이 없어지는 건 아닐까요?

개인 인권을 존중하고, 그것을 지키기 위한 노력 대신
앞에 막으면 살포시 밟고 법으로 가벼이 폭탄 추징하고, 언론에서 반대 의견만 공개하거나, 아예 매장시켜 언급도 해주지 않는 일들이 과연 하루에 얼마나 일어날까요?

씁쓸하지만 인정해야 하는 우리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지금도 상식이라고는 전혀 볼 수 없는 일들이 '합법적이다'라는 판결과 '대중이 원한다'는 언론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고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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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양 MAXX(불펌인 듯 sorry ㅇ 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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